Hidden Gem
1/8
Estro
Estro
도서 · 만화

수집왕 은미의 색깔 박물관

순수한 어린 아이들이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재밌게 해석한 그림책이다. 이런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이 더 좋은거 같다. 사소한 물건이라도 자신과의 교감이 있었기에 버리지 못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듬. 어릴적 손때묻은 물건을 집안에 쌓아두면 쓰레기라고 취급했던 기억은 누구나 한번쯤은 다 있을거 같다. 한 수집가의 책 내용중에 '나에겐 쓰레기가 누군가에겐 특별함으로' 이란 문장이 생각난다. 성인이 돼고나니 이런 쓰레기가 더 그리워지는 경향도. 초6 어릴적 나에겐 소중했던 야구장비들과 당시 초고가의 미즈노,자이언트 5개의 글러브. 아버지가 집에 전기 고치러오신 전기 수리공에게 지저분 하다며 가져가라고 줘버렸던 .. 😂 그아들이 더 부럽다. 수집품이란 돈으로 살수 없는 당시의 시간과 추억을 사는거지 않을까?^^ 사소한 물건이라도 소중함을 생각하며 버티기를..ㅎㅎ

상세 정보

수집 시기
2026년 10월 26일
장소
교보문고 강남점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65
ISBN
9791192644554
장르
문화
출판사명
아이러브북
페이지수
44p
보관 정보
기타, 진열장 보관
출판 연도
2023년4월20일
작가명(글)
한은미
한정판 여부
일반
작가명(그림)
오윤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연관 Gem

히든젬

히든젬 공식 앱

앱에서 더 많은 기능과 혜택을 경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