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 소장품
보드게임 아틀란티스 구성품
상자가 눅눅해서 열자마자 냄새가 났다. 그래도 버리진 않았다. 타일이랑 배가 다 있는지는 세보지 않았고 셀 생각도 없다. 한 번도 안 펴봤는데 선반에서 제일 자주 눈이 가는 자리에 놔뒀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18년 6월 23일
- 소재
- 종이, 목재
- 보관 정보
- 박스내 보관
- 보관 정보 상세
- 상자 눅눅한 상태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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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가 눅눅해서 열자마자 냄새가 났다. 그래도 버리진 않았다. 타일이랑 배가 다 있는지는 세보지 않았고 셀 생각도 없다. 한 번도 안 펴봤는데 선반에서 제일 자주 눈이 가는 자리에 놔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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