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 소장품
회중시계 아크릴 문진 (영국, 70년대)
회중시계를 부품째 아크릴 덩어리 안에 박아 넣은 문진이다. 영국에서 70년대에 만든 물건이라는데 시계로서는 아무 쓸모가 없다. 이태원 골목 가게 구석에서 먼지 뒤집어쓴 채 굴러다니길래 3만원대에 집어왔다. 정작 사람들이 제일 오래 들여다보는 건 이거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0년 11월 7일
- 소재
- 아크릴
- 보관 정보
- 기타
- 브랜드/제조사
- Stanley Plastics Ltd. (Transpalite)
- 발매(출시)연도
- 1970년대
- 보관 정보 상세
- 회사 책상 위에 그냥 올려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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