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 소장품
윙성 618 후데닙 만년필
회사 후배가 이런 게 있다고 보여줘서 그 자리에서 주문했다. 파카 51 닮은 중국제 몸통에 후데닙을 물린 물건인데 만원이 안 든다. 눕히면 굵게, 세우면 가늘게 나오는 게 재밌어서 회의 때 낙서용으로 들고 다닌다. 비싸게 산 펜들 다 놔두고 손은 이게 제일 많이 간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3월 12일
- 소재
- 플라스틱·금속
- 보관 정보
- 박스 없음
- 브랜드/제조사
- Wing Sung
- 보관 정보 상세
- 가방 필통에 상시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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