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 소장품
스피골 파에야 향신료 양철통
통에 찍힌 인쇄가 마음에 들어서 집어왔다. 프랑스 향신료고 파에야에 넣는 거라고 뒤에 적혀 있었다. 내용물은 두 번 쓰고 나머지는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겠다. 결국 통만 남았는데, 애초에 통만 필요했으니 손해는 아니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15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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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에 찍힌 인쇄가 마음에 들어서 집어왔다. 프랑스 향신료고 파에야에 넣는 거라고 뒤에 적혀 있었다. 내용물은 두 번 쓰고 나머지는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겠다. 결국 통만 남았는데, 애초에 통만 필요했으니 손해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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