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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드 2세 사산조 드라흠
재위가 몇 달밖에 안 됐던 왕의 동전이라고 합니다. 628년쯤 찍힌 걸로 돼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지도 못한 사람 이름이 얇은 은판에 남아서 천사백 년을 버텼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져 샀습니다. 실물은 종잇장처럼 얇아서 들면 휘어질 것 같고, 그래서 잘 안 꺼냅니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5년 6월 2일
- 액면가
- 드라흠
- 발행 국가
- 사산조 페르시아
- 발행 연도
- 628년
- 보관 정보
- 캡슐 보관
- 수집 유형
- 희귀 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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