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 만화
책등 갈라진 미상 양장본
같은 상자에 들어 있던 또 한 권입니다. 밑에 깔려 있어서 한참 뒤에야 꺼냈습니다. 이쪽은 책등이 아예 갈라져서 세워 두질 못하고 눕혀 놨습니다. 예전에 이런 걸 고쳐 보겠다고 목공용 풀을 썼다가 종이까지 딱딱하게 굳혀 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갈라진 건 갈라진 대로 놔둡니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19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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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자에 들어 있던 또 한 권입니다. 밑에 깔려 있어서 한참 뒤에야 꺼냈습니다. 이쪽은 책등이 아예 갈라져서 세워 두질 못하고 눕혀 놨습니다. 예전에 이런 걸 고쳐 보겠다고 목공용 풀을 썼다가 종이까지 딱딱하게 굳혀 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갈라진 건 갈라진 대로 놔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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