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 토이
태엽 양철 수탉 (GKN, 1948년경)
감아두면 걸어가면서 부리로 바닥을 쫀다. 뉘른베르크 GKN 제품이고 48년쯤 물건이라고 들었다. 전쟁 끝나고 얼마 안 돼 만든 거라 그런지 철판이 얇고 접합부가 거칠다. 태엽은 아직 돈다. 아까워서 하루에 한 번만 감는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6년 1월 14일
- 소재
- 양철
- 보관 정보
- 진열장 보관, 습기 방지, 박스 없음
- 브랜드/제조사
- GKN (Georg Köhler Nürnberg)
- 발매(출시)연도
- 1948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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