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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 소장품
신선도(by이경립)
조선후기 철종 때 활동한 산운 이경립(1850~?)이 그린 신선도이다. 눈 내린 산길을 가고 있다. 신선은 머리를 들어 산 위를 보고 있다. 가로34×세로111cm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4년 5월 14일
댓글 4
- 역사컬렉터

이 그림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수집했다기보다 너무 터무니없는 가격에 나와서 사고 말았습니다. ㅠㅠ
- Estro

와 색감이 그시대 그림 같지 않습니다. 세련되보이고 신선의 표정이나 말의 눈색상.🙀 신선의 수염과 말의 앞머리색을 같이 한 이유가 궁금하네요 ㅎㅎ 확대해서 찍어주시니 화폭의 재질또한 느껴지니 너무 좋네요!! 🤩🤩
- 가글가글
와 색감이 그시대 그림 같지 않습니다. 세련되보이고 신선의 표정이나 말의 눈색상.🙀 신선의 수염과 말의 앞머리색을 같이 한 이유가 궁금하네요 ㅎㅎ 확대해서 찍어주시니 화폭의 재질또한 느껴지니 너무 좋네요!! 🤩🤩
- 냠냠쿵

귀한그림같아요~~ 섬세한 터치로 묘사된 나뭇가지며 신선과 말의 표정과 얼굴이 생동감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