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기념 · 소장품
한양에 살았던 최대현의 호패
한양의 5부 중 서부에 살았던 최대현의 호패. 을해생으로 아직 벼슬하지 못한 상태인 '유학' 신묘년 발행. 뒷면에 한양을 뜻하는 '한'자 낙인이 뚜렷하다. 크기는 가로 1.5, 세로7.3, 두께 0.5cm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4년 5월 7일
댓글 3
- Elll

핵자본주의 시대에 현대판 디지털 호패가 나올거 같은 느낌도 살짝 드네요. ㅋ 역사는 미래의 거울?
- 역사컬렉터

네. 벼슬아치는 '출사'라고 하여 언제 관직에 진출했다는 사실을 적습니다. '유학'은 벼슬하지 않은 경우에 사용하는데, 그 상태로 죽으면 '학생'이라고 불렀답니다. ㅎ
- 냠냠쿵

호패가 지금의 주민증대신인줄 알았는데, 벼슬이 있고없고까지 표기가 되는군요~ 신분제 사회라 벼슬여부가 중요했어서 그런가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