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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 소장품
생원 정용관 호패
조선후기 생원시에 합격한 정용관의 호패 법률을 따랐다면 회양목일 것이다. 거주지는 용궁 출생년은 기유년 임오년에 발급 뒷면 왼쪽 하단에 낙인이 보인다. 규격은 가로 2.3, 세로 8.5cm, 두께 0.7cm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4년 5월 6일
댓글 8
- 냠냠쿵

아~ 그렇군요! 또하나 배워갑니다~😊
- 역사컬렉터

안녕하세요. 남자들만 패용했다는 것은 남존여비측면보다는 군역과 요역의 직접적 대상자였기 때문입니다.
- Elll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수집가님께서..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 많이 배워갑니다~
- 냠냠쿵

학창시절에 호패법에 대해 배운것이 언뜻 기억이나는데 실제 호패를 본건 처음이네요~남자들만 패용했다는건 그만큼 그시대에 남존여비가 심했던것이겠지요🥲
- 가글가글
호패를 또 여기서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하단에 검은 자국이 처음엔 불에 그을린건줄 알았는데.. ㅎ 낙인이였군요. 진정한 역사의 흔적 입니다. 감사!
- Estro

호패를 또 여기서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하단에 검은 자국이 처음엔 불에 그을린건줄 알았는데.. ㅎ 낙인이였군요. 진정한 역사의 흔적 입니다. 감사!
- 역사컬렉터

반갑습니다. 지금은 남녀 다 휴대하지만 조선시대는 남자(16세이상)만 패용했습니다. ㅎ
- cjuke

지금의 신분증 같은거네요. 의미있는 수집품이네요. 역사에 대해 많이 배울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이 생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