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den G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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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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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 소장품

가장 비쌌던 방콕 항공권

강사시절, 한달에 무조건 20일은 수업을 해야하는데 20일 수업하고 남는 날은 쉬어도 되지만 수업스케줄을 한달 전에만 알 수 있어서 미리 여행계획을 세울 수도 없었고 평일에는 절대 여행을 갈 수 없고 남들 쉴때만 나도 쉴 수 있었으니.. 마일리지 항공권은 고사하고 유료 항공권도 구하기가 항상 어려웠다! (코로나 전에 여행 성수기 시절) 구해도 항상 비싼 항공권 밖에 없었고.. 항상 임박해서 항공권을 살 수 밖에 없어서 저가 항공도 몇번 타봤는데 4월은 방콕 성수기인데다가 임박해서 사니 티웨이 항공권을 98만원에 샀던 기억이.. 게다가 대만에서 태풍이 올라오던 중이라 탑승하고 활주로에수 3시간 동안 갖혀 있었고... 파리바게트에서 빵 안 사서 탔으면 배고파서 너무 힘들었을 뻔! 그래도 방콕은 항상 좋았던 기억!

상세 정보

수집 시기
2024년 4월 21일

댓글 2

  • 냠냠쿵
    냠냠쿵

    일이 바쁘면 여행갈 시간이없죠ㅠ 보딩패스 스토리 보면서 과거에 했던 여행이생각나기도하고~ 넘 재밌어요 ! 😬

  • Elll
    Elll

    ㅎㅎ 강사님 시절이 있으셨군요.^^ 님 보딩패스 스토리를 들으면 재밌어요. 뭔가 항상 에피소드가 있는 ㅎ 소중한 추억. 나이먹으니 더 소중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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