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ghost, kissing in paris adam handler
아담핸들러가 파리에서 개인전시 구매한 작품.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4월 19일
- 장소
- 서울숲
-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댓글 4
- 냠냠쿵

핸들러가 20대 한때 감당할 수 없는 죽음의 불안과 상실감에서 탄생한 고스트 캐릭터는 한결같이 늘 큰 눈과 미소를 가진 심플한 형태로 작업에서 반복하여 등장한다. 마치 삶과 죽음이 같은 곳에 있음을 내포하는 듯하다.이러한 반복적 작업 성향은 작가 스스로 두려움을 완화하는 치유의 한 방식으로 작용한다. - 를 읽고나니, 작가가 두려움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탄생된 유령 캐릭터가 삶과 죽음을 뛰어넘어 동화같은 동심가득한 표정으로 표현되는걸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네요.
- Estro

작가들은 이런 작품을 어떤 영감으로 시작할까? 😱
- 가글가글
작가들은 이런 작품을 어떤 영감으로 시작할까? 😱
- Elll

그림이 희한하게 이쁘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