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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 소장품
보덤 더블월 글래스
뜨거운 음료를 담는 글래스로 처음에는 보덤 더블월 글래스를 맘에 두고 잔뜩 구입해서 사용했었다. 더블월이라서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겉에는 전혀 뜨겁지 않아서였고 보기에 예쁘기도 해서였다. 그런데 아래가 좁아서 손님들이 자주 깨뜨리고 (더블월 안쪽이 진공이라 깨지면 퍽 하고 엄청 큰 소리가 남) 뜨거운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는 머그컵에 마시는 게 한국의 커피 감성인 것 같아 머그에 서빙을 하고 있다. 대신 보덤 더블월 글래스는 차가운 우유가 들어간 음료 글래스와 아인슈페너나 카푸치노처럼 크림이나 우유층이 보여야 예쁜 음료를 위한 글래스로 사용 중이다! 갈수록 음료마다 잔 종류도 많아져서 큰일이다 ^^ ;;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4년 4월 15일
- 장소
- Mocci Cafe 모찌카페
-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5가 24-1 106동 1층 23호
댓글 4
- 냠냠쿵

센스있는 사장님의 차별화를 손님들이 못받아들이는??😆잔 너무 예뻐요~ 예쁜잔에 담긴 크리미한 아인슈페너 먹으러 가고싶네요😍
- Elll

ㅋㅋ 잔밑이 좁긴하네요. 손님이 탁자에 놓을때마다 자꾸 눈이갈듯 ㅋㅋ 그래도 잔이 이쁘긴 합니다. 공감
- Estro

잔이 이쁘고 고급스럽네요ㅎ 손님들이 깨뜨리면.. ㅋ 😭 그래도 사장님의 센스는 감출수가 없을듯요. ㅎ
- 가글가글
잔이 이쁘고 고급스럽네요ㅎ 손님들이 깨뜨리면.. ㅋ 😭 그래도 사장님의 센스는 감출수가 없을듯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