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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Blah Blah Blah Mel Bochner
멜보크너의 Blah Blah Blah 워드들을 나열한 틀을 만들고 그위에 불감을 부어 특수제작한 두꺼운 종이겹 위해 찍어내는 형태의 판화 작업인 모노프린트 기법. 판화지만 동일한 작품을 만들수 없어서 유니크 피스라 할수 있다. 역시 빨간색만 찾던 시절 구입하여 소장중인 작품.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0년 6월 15일
- 장소
-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85-701
댓글 3
- 냠냠쿵

판화지만 캔버스에 직접 그린것같은 볼륨감과 입체감이 살아있네요. 역시 빨간색이 강렬합니다!👍 blah, blah, blah는 멜 보크너의 작품 중 인기가 많은 시리즈라던데, 소장가치도 높아보여요!
- Estro

이런 판화적 방식의 조형적인 느낌이 더 유니크해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똑같을수 없는 작업방식이라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 가글가글
이런 판화적 방식의 조형적인 느낌이 더 유니크해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똑같을수 없는 작업방식이라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