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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반전이 숨어 있는 아담한 사찰
<묘적사> 묘적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이다. 사찰은 아담하고 예쁘지만 반전이 숨어 있다. 이곳은 과거 국왕 직속의 비밀 요원들이 군사훈련을 하던 곳이라도 하며, 임진왜란 때는 유정이 승군을 훈련하는 장소로 쓰이기도 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끝난 뒤에는 승려들이 무과 시험을 준비하는 훈련장으로 쓰이기도 했다. 묘적사는 팔각다층석탑과 대웅전, 그리고 하얀 목련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워 새싹이 돋아나는 초봄이 되면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661번길 174 • 운영시간 : • 문의 : 031-577-1761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3년 10월 27일
- 장소
- 묘적사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661번길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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