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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몽환적인 신비감을 간직한 호수
<고삼호수> 고삼호수는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신비감을 간직한 천혜의 장소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섬'의 주 무대이기도 했던 고삼호수는 푸른 물과 그 위에 떠 있는 좌대의 풍경이 인상적이다. 고삼호수는 낚시터로 유명하지만 영화가 개봉된 후 관광코스로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서울 시내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 당일코스로 가능하며, 영화에서는 호수 모두를 오픈세트화 해 원형 그대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깨끗한 수질에 수심이 얕고 연안에 수초가 잘 형성되어 있어 붕어와 잉어가 특히 많다. 사진은 고삼호수 주변 <삼은40> 카페에서 촬영. • 주소 :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 679 • 운영시간 : • 문의 : 031-673-9771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3년 9월 21일
- 장소
- 삼은40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삼은길 40 카페 삼은40 KR
댓글 3
- 깔끔한댕댕

예쁜 호수
- 소금빵팬이야

그렇습니다
- Elll

노란문이 인상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