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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반드시 기억하고 방문해야 하는 이곳
<위안부역사관> 우리는 ‘이곳’을 반드시 기억하고 방문해야 한다. 위안부역사관은 1998년 8월 14일 나눔의 집에 개관한 세계 최초의 성노예 주제 인권박물관이다. 일본의 전쟁 범죄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후손들에게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전시관은 증언의 장과 체험의 장·기록의 장·고발의 장·추모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나눔의 집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인 희생을 강요당했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곳으로 현재 몇 분만 생존해 계셔 안타까움이 더한다.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 운영시간 : 평일 10:00~17:00(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문의 : 031-768-0064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3년 9월 27일
- 장소
- 일본군'위안부'역사관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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