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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병인양요의 치열했던 역사 현장
<문수산성> 김포에는 고종 3년(1866)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과 치열한 전투를 치른 곳이 있다. 문수산성이다. 문수산성은 갑곶진과 함께 강화의 입구를 지키던 조선시대의 성이다. 조선 숙종 20년(1694)에 돌을 이용해 쌓은 석축산성으로 순조 12년(1812)에 고쳐 쌓았다. 잘 다듬어진 돌로 견고하게 쌓았고, 그 위에 몸을 숨기기 위한 방어시설인 여장을 둘렀다. 당시의 성문은 취예류·공해루 등 3개의 문루와 비밀통로인 암문 3개가 있었다. 현재 해안 쪽의 성벽과 문루는 없어지고 마을이 되었으며 산등성이를 연결한 성벽만 남아있다.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 산36-2 • 운영시간 : 평일 09:00~18:00 • 문의 : 031-998-2965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3년 10월 26일
- 장소
- 문수산성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문수산로 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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