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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조선의 백자가 살아 숨 쉬던 곳
<분원백자자료관> 마지막 조선 왕실의 가마터 유적에 설립한 백자 자료관이다. 조선왕조는 15세기 후반부터 사옹원의 분원을 이곳에 설치하여 우수한 도자기들을 많이 생산하였다. 마지막 관요가 된 분원은 1752년에 설치되었으며 1884년 민간에 넘어간 뒤 1920년대에 일본 사기에 밀려 문을 닫았다. 이후 오랜 시간 방치되었다가 2001년부터 2002년에 실시한 조선백자 가마터 발굴을 계기로 귀중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다. 전시관은 매장된 유물들을 보호하고 현장성을 살리기 위하여 폐교된 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하였다.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산수로 1642-1 • 운영시간 : 평일 09:00~18:00(1월1일 휴관) / 월요일 09:00 ~18:00(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문의 : 031-766-8465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3년 8월 29일
- 장소
- 분원백자자료관
- 주소
- 대한민국 광주시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산수로 1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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