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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아직 남아 있는 시골장의 정취
안성시장은 조선시대 대구, 전주와 함께 서울의 관문으로 3대장에 들었을 정도로 규모가 큰 장이었으나 지금은 현대화 되어 옛 모습이 사라진지 오래다. 그러나 시장터 바깥쪽 차도변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갖가지 봄나물과 콩, 보리 등의 잡곡과 약초보따리를 펼쳐 놓고 손님을 기다리는 모습이 다소나마 시골장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안성맞춤이란 말을 탄생시킨 유기(놋그릇)는 이제는 시골장터에는 볼 수 없지만, 장터에서 1km 지점에 있는 ‘안성맞춤유기공방’을 찾으면 무형문화재 김근수 옹이 만든 유기제품을 만날 수 있다. • 주소 : 경기 안성시 서인동 120 • 운영시간 : 07:00~14:00(매월 2일과 7일 들어가는 날) • 문의 : 031-677-4779 • 주차 : • 근처 보호수 : 안성 4 대중교통 32분 거리 / 안성 14/16 대중교통 15분 거리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10월 17일
- 장소
- 대한민국 경기도 안성시 서인동 120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안성시 서인동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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