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장소
항일의 흔적이 남아 있는 오라니장
1919년 3월 1일, 전국에서 뜨거운 함성이 울려 퍼졌다. 3.1운동이다. 서울과 가까운 곳 김포에서도 뜨겁게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김포는 양촌면의 오라니장, 월곶면의 군하리장 등 대표 장터들을 중심으로 3.1만세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났는데, 특히 지금의 양곡시장인 오라니 장터는 예전 김포, 통진에서 가장 번창했던 장으로, 3.1운동 당시 약 4000명의 인파가 모여 두 번에 걸쳐 만세운동을 벌인 곳이다. 양곡시장은 항일의 흔적이 장터의 곳곳에 남아 있는데다 시장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매우 좋은 곳이다. • 주소 : 경기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422-2 • 운영시간 : 평일 09:30 – 20:00(1일과 6일이 들어가는 날) • 문의 : 031-934-5684 • 주차 : 인근 양곡1공영주차장 이용, 30분 600원 • 근처 보호수 : 김포 33‧36 대중교통 33분 거리 / 김포 38‧39 대중교통 32분 거리 / 김포 55 대중교통 58분 거리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10월 29일
- 장소
- 양곡리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422-2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