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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400년 된 은행나무가 지켜주는 향교
<양성향교> 파릇한 봄, 푸르른 여름, 불긋한 가을, 조용한 겨울. 어느 계절에 가도 나무에 둘러싸인 향교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곳이 양성향교다. 1533년 창건되어 1774년에 중창을 거쳐 1898년과 1917년에 이어 1985년에 중수된 이곳은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지방 교육기관으로 양민 이상이면 입학할 수 있었다고 한다. 고풍스러운 이곳에 분위기를 더해주는 것은 오래된 나무들이다. 명륜당과 내삼문 사이에 400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은행나무가 양성향교를 지켜주고 있다. • 주소 :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교동길 33-4 • 운영시간 : 상시개방 • 문의 : 031-677-1330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3년 10월 17일
- 장소
- 교동길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교동길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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