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장소
둘인줄 알았더니 셋이네.
오산시 궐리사 탐방중 길가 숲에서 뭔가 꼼지락 거리는거 같더니 나랑 마주치니 마치 나를 경계하는 듯한 카리스마 꼼냥이. 두명인줄 알았더니 한명이 더 빼꼼하게 숨어있네.^^; 쌀쌀한 가을이라 그런지 따뜻한 수풀속에서 뭔가 수행중인거 같은데 방해하는거 같아서 미안타.ㅎ 계속해~ 그래도 유명 사당 근처에 사는거 보니 마음이 노인다. 궐리사는 우리나라 대표 사당이니 사진도 함께.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3년 10월 17일
댓글 2
- Estro

첫번째 고양이는 김 묻었네. . 잘생김! 두번째 고양이는 너무 곱다 ㅎ
- 가글가글
첫번째 고양이는 김 묻었네. . 잘생김! 두번째 고양이는 너무 곱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