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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하나가 아닌 세 그루가 함께 해온 반천년
수종 : 은행나무 / 수령 : 450/500/450년 혼자가 아닌 셋이 함께여서 기나긴 시간 의지가 되고 힘이 됐을 법하다. 광주 향교 서쪽에 나란히 3그루의 은행나무가 자리하고 있는데 450~500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이 나무들 또한 위패(공자, 맹자, 주자)를 모시고 있으며 관청에서 매년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 나무들 주변으로는 넉넉하게 쉬어갈 만한 공간들이 함께 한다. 넓은 평상용 바위들이 많이 놓여 있는 잠시 기대 하늘높이 뻗어 있는 푸르른 나무 군락을 감상해도 좋겠다. 광주향교도 함께 들러 한나절 역사의 옛 향기에 흠뻑 취해보자.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10월 12일
- 장소
- 대한민국 경기도 하남시 교산동 227-4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하남시 교산동 227-4
댓글 1
- google_tester
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