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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사람들이 나무 밑에 보리 3말을 넣은 이유
수종 : 느티나무 / 수령 : 400년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않고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자신이 처한 상황에 완전히 적응하는 것. 그것은 나무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이었다. 아마도 이 마을의 방씨 문중 사람들도 후손들이 그렇게 살길 바라지 않았을까. 마을에는 방씨 문중 사람들이 많은데 느티나무를 심을 때 보리가 퍼지듯 자손이 번성하라고 보리 3말을 나무 밑에 넣었고 한다. 원정리 마을 내에 있는 ‘충효정문’과 인접해 있으며 나무 주위에 정자와 체육시설이 있어 주민들의 쉼터로 사랑 받고 있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8월 20일
- 장소
- 원정리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원정리
댓글 2
- 소금빵팬이야

호호ㅎㅎㅎ
- cjuke

수령 및 수종은 사진쪽에 한 줄 추가하는게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