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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젊은 나무의 강한 기운이 가득
보호수치고는 꽤 젊은 나이를 가진 은행나무다. 100년이라는 시간은 인간에게는 긴 시간이나 나무의 시간으로는 찰나일 뿐이다. 백운사 입구에 위치해 있는데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을 만큼 수세가 매우 왕성하고 아름답다. 여름이면 녹음이 짙어 멀리서도 눈에 띈다. 근처에 주차된 차들이 있어 아쉬운 점은 있으나 나무 주위로 편히 앉을 수 있는 설치물이 마련되어 있어 잠시잠깐 쉬어가기에 좋다. 사방으로 힘차게 뻗어나가는 가지를 보고 있노라니 나무가 주는 강한 기운이 느껴진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9월 26일
- 장소
- 대한민국 경기도 의왕시 왕곡동 20-11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의왕시 왕곡동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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