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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아이들에게 나무의 신비를 가르쳐주다
안타깝게도 요즘 아이들은 숲에서 뛰어놀아본 경험이 거의 없다. 태어나서부터 아파트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자연을 가까이서 경험하며 자라지 못한 이 땅의 첫 세대인 셈이다. 어른은 아이에게 계절이 변하는 모습, 풀과 나무 안에 머무는 온갖 생명들을 보여줄 의무가 있다. 지혜로운 어른이라면 아파트와 빌딩이 가득한 도심지에서 푸르른 나무 한 그루가 갖는 가치를 알고 있을 것이다. 수령 600년이 된 느티나무는 아파트 단지 내 하천과 도로 사이에 위치해 있어 아이들에게 나무의 신비를 보여주기 안성맞춤이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10월 24일
- 장소
-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1로54번길 2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1로54번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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