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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600년 넘은 신비로운 은행나무 기운 가득
여주 신륵사는 향나무뿐 아니라 은행나무 또한 보호수로 지정돼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곳이다. 신륵사는 CNN에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곳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남한강변에 위치한 아름다운 경관뿐 아니라 600년 넘은 이 나무도 한 몫 하고 있다. 60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여전히 울창하고 아름다운 단풍을 만들어내는 이 나무는 나옹스님이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 은행나무를 둘러싸고 소원을 적은 편지가 가득한데 신비로운 기운에 힘입어 작은 소망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본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9월 15일
- 장소
- 경기 여주시 신륵사길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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