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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성남시 보호수 중 가장 큰 나무
판교신도시가 개발되기 전 판교동 너븐바위마을(광암마을)의 느티나무길 언덕에 있던 나무다. 조상들은 정자나무로 느티나무를 많이 심은 것은 느티나무가 빨리 자라고 가지게 넓게 퍼져 그늘을 쉽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느티나무에는 나무를 해치면 그 당사자가 해를 입는다는 설이 있다. 오래된 나무에는 특별한 신령이 깃들어 있다는 믿음도 있지만, 어쩌면 이러한 이야기가 나무를 함부로 해하지 못하게 한 조상들의 지혜가 아니었나 싶다. 나무는 판교원마을 한림풀에버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해 있으며 성남시 보호수 중 가장 크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9월 26일
- 장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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