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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깨달음을 주는 묘적사 보리수나무
‘찰피나무’보다 우리에겐 ‘보리수나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다. 싯타르타가 이 나무 아래에 앉아 깨달음을 얻었기에 불교에선 신성시되는 나무다. 이 나무는 원효대사가 신라 때 건립했다고 전해지는 묘적사에 안에 위치한다. 보리수나무 열매로 염주를 만들어 불공을 드리면 모든 소원이 성취된다는 말이 전해지는데 신도들은 이 나무를 귀히 여겨 염주를 만들어 불공을 드렸다고 한다. 삶이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 때, 이 보리수나무 아래에 앉아 마음을 비워보자. 깨달음의 길이 열릴 수도 있을 것 같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10월 22일
- 장소
-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661번길 174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661번길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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