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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연인에게 보여주고픈 수청리 아름드리나무
“만약 ‘마음 속 나만의 나무’를 정한다면 수청리에 있는 아름드리나무를 택할 것이다” 남한강변을 찾은 한 방문객의 말이다. 그의 말대로 강을 배경으로 한 느티나무는 수형이 아름다워 보는 이로 하여금 넋을 잃게 만든다. 나무가 있는 수청리는 예부터 마을 앞을 흐르는 강물이 맑고 푸르러 수청이라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는데, 이름이 주는 청량한 느낌대로 수청나루와 생태습지가 무척 아름답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사람들의 방문이 뜸하다.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들에게 최고의 데이트 장소가 아닐까 싶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11월 21일
- 장소
- 수청리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수청리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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