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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아름다운 고택과 은행나무 풍경
낡은 고택 뒤로 단아하게 솟아 있는 은행나무 한그루가 무척 인상적이다. 파란 하늘과 노란 빛깔로 물든 가을이 되면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은행나무의 나이는 250년으로 비교적 젊은 축에 속한다. 그러나 수고가 19미터라 마을 어디를 가나 보일 정도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한가롭고 별다를 것 없는 시골 풍경이지만 절로 카메라를 들이대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 다만 고택 주인이 외부인의 방문을 꺼려하니 낯선 객으로서 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9월 29일
- 장소
- 이석리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이석리 84-2
댓글 2
- Elll

해상도 깨짐
- El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