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장소
‘향교골 은행나무’ 이젠 더불어 함께
한 그루의 은행나무가 외로워 보였을까. 이 나무 주변으로 왕벚나무, 소나무, 철쭉 등을 심어 공원이 되었다. 또한 작은 무대도 만들어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이 되어주고 있다. 그럼에도 이 은행나무는 이 공간의 주인공이다. 500여 년 동안 이 땅의 주인이었던 은행나무는 고양동 향교마을에 위치해 ‘향교골 은행나무’로 불렸다. 마을의 수호목으로 귀히 여겨진 이 나무는 죽은 가지까지도 소중히 보호되고 있다고 한다. 나무 기둥이 2개로 나뉘는데 한쪽에서만 은행이 열린다고 하니 그 모습 또한 진귀하다.
상세 정보
- 수집 시기
- 2022년 10월 27일
- 장소
-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355-10
- 주소
-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355-10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